전 세계 및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를 이어온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EOS R6 V’로 촬영한 숏필름 <너와 나의 포토테라피>의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GV)를 성황리에 마쳤다.
<너와 나의 포토테라피>는 ‘카메라를 가지고 마음속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우리만의 포토테라피를 해보자’라는 시놉시스를 바탕으로, 벚꽃이 피고 지는 계절 속 사랑과 이별의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낸 브랜드 숏필름이다. 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CGK) 대표인 추경엽 감독이 연출 및 촬영을 맡았고, 배우 김민기와 신세휘가 주연으로 호흡을 맞췄다.
<너와 나의 포토테라피>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판타스틱 쇼츠 섹션에 공식 초청돼 지난 7월 5일(일)과 10일(금) 두 차례 상영 및 GV를 진행하고 영화제 관객과 함께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EOS R6 V’를 활용한 영상 제작 경험을 공유했다. 5일 GV에는 추경엽 감독이 참석했으며, 10일 GV에는 주연 배우 김민기도 함께 자리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시나리오 해석, 영상 표현 방식 등에 대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전 세계 및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를 이어온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EOS R6 V’로 촬영한 숏필름 <너와 나의 포토테라피>의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GV)를 성황리에 마쳤다.
<너와 나의 포토테라피>는 ‘카메라를 가지고 마음속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우리만의 포토테라피를 해보자’라는 시놉시스를 바탕으로, 벚꽃이 피고 지는 계절 속 사랑과 이별의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낸 브랜드 숏필름이다. 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CGK) 대표인 추경엽 감독이 연출 및 촬영을 맡았고, 배우 김민기와 신세휘가 주연으로 호흡을 맞췄다.
<너와 나의 포토테라피>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판타스틱 쇼츠 섹션에 공식 초청돼 지난 7월 5일(일)과 10일(금) 두 차례 상영 및 GV를 진행하고 영화제 관객과 함께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EOS R6 V’를 활용한 영상 제작 경험을 공유했다. 5일 GV에는 추경엽 감독이 참석했으며, 10일 GV에는 주연 배우 김민기도 함께 자리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시나리오 해석, 영상 표현 방식 등에 대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